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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처럼 앞머리만 탈색? 2020 헤어컬러 트렌드
20-07-01 01:43
작성자 손종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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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앞머리만 염색하는 독특한 뿌리 탈색 헤어…솜브레·라벤더 헤어로 부드러운 매력 발산해봐]

/사진=YG엔터테인먼트, 두아 리파 인스타그램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독특한 염색머리로 컴백했다. 앞머리만 부분 탈색해 머리카락을 묶으면 마치 머리의 앞과 윗부분만 헤어 컬러가 다른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가 트렌드를 장악하면서 독창적인 스타일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여름 트렌디하면서도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소개한다.



◇뿌리 탈색


(상단 왼쪽부터)두아 리파, 빌리 아일리시, 배우 픽시 겔도프, (하단 왼쪽부터) 블랙핑크 제니, 제이미, 배우 클라라/사진=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제공제니가 연출한 앞머리 탈색은 앞서 다른 스타들도 선보인 바 있다.

가수 제이미, 배우 클라라, 팝가수 두아 리파, 빌리 아일리시, 배우 픽시 겔도프 등 다양한 스타들이 화려한 컬러로 앞머리를 물들였다.

제니와 두아 리파, 제이미처럼 노랗게 탈색하기도 하고 그린, 핑크, 퍼플 등 다양한 헤어 컬러로 앞머리를 염색해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했다.

/사진=가수 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특히 빌리 아일리시는 마치 원래 머리카락 색이 네온그린인 것처럼 머리카락 뿌리 부분을 탈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마치 염색 후 뿌리 염색이 필요할 때 생기는 경계에만 탈색한 뒤 점점 탈색한 머리카락이 자라난 듯 탈색 부위를 넓혀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솜브레


그룹 트와이스 지효, 채영, 정연 /사진=트와이스 트위터, 인스타그램최근 몇년간 부분 염색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발레아주·옴브레 염색이 점차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올해에는 더욱 부드러운 느낌의 소프트 옴브레, '솜브레'가 유행이다.

솜브레는 부분 브릿지 염색을 떠오르게 하는 '발레아주', 그라데이션 염색 기법인 '옴브레'를 합친 듯한 시술이다. 탈색으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염색 부분을 가닥 가닥 섬세하게 나눠 그라데이션처럼 색을 섞은 모양이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아이돌의 헤어스타일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 More)로 컴백한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들 역시 솜브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효는 핑크와 퍼플, 채영은 그린과 블루로 자연스러운 명암을 연출했다.

정연은 밝은 옐로로 탈색한 헤어에 가닥가닥 그린, 블루, 핑크 등의 컬러를 입혀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라일락 헤어


그룹 블랙핑크 로제, 오마이걸 미미, 구구단 세정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인스타그램올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톤 컬러를 헤어에도 입혀보자. 탈색한 머리카락이라면 더욱 쉽게 색을 입힐 수 있다.

특히 밝은 퍼플인 라벤더 컬러는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보정해 봄여름 연출하기 좋다. 블랙핑크 로제는 탈색한 옐로 헤어 컬러가 살짝 보이는 밝은 라벤더 헤어로 흰 피부를 강조했다.

오마이걸 미미는 진한 퍼플과 라벤더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된 염색을 선보였다. 세정은 갈색 머리에 발레아주 포인트로 퍼플 헤어를 연출해 멋을 냈다.

탈색 헤어는 손상이 심해 꾸준히 머릿결을 관리하는 것을 권장한다. 샴푸 후 헤어팩으로 관리하고 머리카락을 말린 후에는 보습 에센스를 바르면 푸석하지 않고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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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전담 판사 “사안 중대…증거 인멸 도망 염려” / 구속된 이모씨 “죄송하다… 너무 힘들어서 잘못된 생각”

3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 개설된 이른바 ‘박사방’에서 제작한 아동 성착취물 재유포한 혐의를 받는 이모씨(26·가운데)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뉴스1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 개설된 이른바 ‘박사방’과 ‘n번방’에서 제작한 아동 성착취물을 재유포한 20대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체포된 이모씨(26)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영장 실질심사)를 마친 뒤 “범죄 혐의 사실이 소명되고, 피의자가 ‘다크웹’ 등을 통해 판매한 성착취물의 규모와 그로 인한 피해 정도 등에 비춰볼 때 사안이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어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경과와 수사 및 심문 과정에서의 진술태도 등을 종합해 보면 피의자에게 증거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씨는 지난 3월4일 트위터 등을 통해 아동 성착취물 3000여개를 사들인 뒤 특수한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접속할 수 있어 추적이 어려운 다크웹(Dark Web)을 통해 재판매하고 그 대가로 110여만원을 가상화폐 등으로 받은 혐의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 수사단은 지난 2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이날 영장 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온 이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후회(합니다)”라고 답했다.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물음에는 “네, 인정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영상 판매할 때 어떤 생각으로 했느냐”는 질문에는 “너무 힘들어서 잘못된 생각을 했다”고 했다.

박사방 운영자인 ‘박사‘ 조주빈(구속기소)과 관계가 있었느냐는 질의에는 “절대 없다”고 부인했다.

경찰은 아울러 이씨와 같이 다크웹이나 트위터 등에서 박사방 관련 아동 성착취물을 재유포하거나 판매 광고한 수십 명을 특정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이씨로부터 아동 성착취물을 사들인 구매자도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조해 인터넷에 게시된 박사방 관련 성착취물 1900여건을 삭제·차단 조치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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